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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투데이</title>
		<link>https://xn--2n1bj25ajga32e78v.kr</link>
		<description>안양투데이</description>
		
				<item>
			<title><![CDATA[가장 위험한 발상]]></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25]]></link>
			<description><![CDATA[조금도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일 것이라 믿는다.

I believe that one of life's greatest risks is never daring to risk.

https://halla-deokjong.imweb.me/ 양주 덕정역 한라비발디 퍼스티어
https://aptranking2.imweb.me/ 장현 양우내안애
https://aptranking.imweb.me/ 덕정역 한라비발디
https://aptranking1.imweb.me/ 양주백석서희스타힐스]]></description>
			<author><![CDATA[김나래]]></author>
			<pubDate>Thu, 06 Oct 2022 05:54: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7"><![CDATA[유용한 생활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락스러스]]></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24]]></link>
			<description><![CDATA[외계인인게 납치되거나 유괴시 120억원,잡아먹힌경우 230억원 보상
하지만 보험료는 연간 3만원
가입자는 이미 2만명을 넘어섰지만 아직까지 보험금을 수령한 사람은 없어요..
&lt;div style="width: 1px; height: 1px; overflow: hidden;"&gt;
&lt;a href="https://www.maxim5.com" target="_blank"&gt;오남서희스타힐스&lt;/a&gt;&lt;br&gt;
&lt;a href="https://genisys18006563.imweb.me" target="_blank"&gt;오남역 서희스타힐스&lt;/a&gt;&lt;br&gt;
&lt;a href="https://www.pdscom5.com" target="_blank"&gt;오남역 서희스타힐스&lt;/a&gt;&lt;br&gt;
&lt;a href="https://businessop18006563.imweb.me" target="_blank"&gt;오남서희스타힐스&lt;/a&gt;&lt;br&gt;
&lt;/div&gt;]]></description>
			<author><![CDATA[김나리]]></author>
			<pubDate>Sat, 16 Jul 2022 05:56: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6"><![CDATA[회원상품 홍보 판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소정]]></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23]]></link>
			<description><![CDATA[실손의료보험의 종류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회사에서 모두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자가 실제로
부담한 병원비를 돌려받는 가장 실용적인 보험이고 꼭 가입하셔야 할 보험입니다.
다수의 보험을 가입하더라도 비례분담하여 받기때문에 본인 부담한 치료비외에는
받을수없으니 욕심을 내셔도 안되세여~~
&lt;div style="width: 1px; height: 1px; overflow: hidden;"&gt;
&lt;a href="http://www.wanju-miraedo.com" target="_blank"&gt;수유 대원칸타빌&lt;/a&gt;&lt;br&gt;
&lt;a href="https://osanbusiness1.imweb.me" target="_blank"&gt;아산 대우써밋 더스카이&lt;/a&gt;&lt;br&gt;
&lt;a href="https://pdmshouse1.imweb.me" target="_blank"&gt;회정역 파밀리에&lt;/a&gt;&lt;br&gt;
&lt;a href="https://www.maxim5.com" target="_blank"&gt;양주 회정역 파밀리에&lt;/a&gt;&lt;br&gt;
&lt;a href="https://www.pdscom5.com" target="_blank"&gt;양주 백석 서희스타힐스&lt;/a&gt;&lt;br&gt;
&lt;a href="http://myhhppt.creatorlink.net" target="_blank"&gt;양주 한양립스&lt;/a&gt;&lt;br&gt;
&lt;a href="https://kolon-modelhouse2.imweb.me" target="_blank"&gt;금곡역 코오롱하늘채&lt;/a&gt;&lt;br&gt;
&lt;a href=""https://pdmshouse2.imweb.me" target="_blank"&gt;계양 서해그랑블 뉴어반&lt;/a&gt;&lt;br&gt;
&lt;a href="http://www.pdscom3.com" target="_blank"&gt;마포한강 호반써밋&lt;/a&gt;&lt;br&gt;
&lt;a href="http://www.maxim6.com" target="_blank"&gt;양주 회정역 파밀리에&lt;/a&gt;&lt;br&gt;
&lt;a href="https://yangjuduklass.imweb.me" target="_blank"&gt;양주옥정 듀클래스2차&lt;/a&gt;&lt;br&gt;
&lt;a href="http://www.pdscom2.com" target="_blank"&gt;전곡역 제일풍경채&lt;/a&gt;&lt;br&gt;
&lt;a href="https://sinbolamedoosan.imweb.me" target="_blank"&gt;양주옥정 라피네트 더퍼스트&lt;/a&gt;&lt;br&gt;
&lt;a href="https://genisys18006563.imweb.me" target="_blank"&gt;양주한양립스&lt;/a&gt;&lt;br&gt;
&lt;a href="https://businessop18006563.imweb.me" target="_blank"&gt;양주 백석 한양립스&lt;/a&gt;&lt;br&gt;
&lt;/div&gt;]]></description>
			<author><![CDATA[실손보험의 종류]]></author>
			<pubDate>Wed, 15 Jun 2022 09:45: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7"><![CDATA[유용한 생활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리산 치즈랜드 꼭 놀러오세여~~]]></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22]]></link>
			<description><![CDATA[지리산 치즈랜드를 꼭 한번 가야할 이유
알프스 하이디를 연상케하는 이국적 풍경으로 꼭 한번 가볼만한 곳이에여~~
생동감이 느껴지는 느낌이라 에너지가 넘쳐납니다.
치즈농자조형물도 많아 아이들 포토존으로 기념사진도 추억이에여~~
힐링데이트 코스로 인스타그램 빛낸 올해의 관광지 4선에 뽑히 관광지 입니다.
수선화를 맘껏 즐길수 있는 천상같은 곳이랍니다
돗자리 하나 들고가도 잔디밭에 앉아 피크닉 하기 일품이랍니다.
&lt;div style="width: 1px; height: 1px; overflow: hidden;"&gt;
&lt;a href="http://www.wanju-miraedo.com" target="_blank"&gt;이천신안실크밸리&lt;/a&gt;&lt;br&gt;
&lt;a href="https://osanbusiness1.imweb.me" target="_blank"&gt;아산대우써밋더스카이&lt;/a&gt;&lt;br&gt;
&lt;a href="https://pdmshouse1.imweb.me" target="_blank"&gt;양주회정역파밀리에&lt;/a&gt;&lt;br&gt;
&lt;a href="https://www.maxim5.com" target="_blank"&gt;진접반도유보라리버팰리스&lt;/a&gt;&lt;br&gt;
&lt;a href="https://www.pdscom5.com" target="_blank"&gt;양주백석서희스타힐스&lt;/a&gt;&lt;br&gt;
&lt;a href="http://myhhppt.creatorlink.net" target="_blank"&gt;양주한양립스&lt;/a&gt;&lt;br&gt;
&lt;a href="http://www.ansim-hanulche.co.kr" target="_blank"&gt;금곡역코오롱하늘채&lt;/a&gt;&lt;br&gt;
&lt;a href=""https://pdmshouse2.imweb.me" target="_blank"&gt;연천 제일풍경채&lt;/a&gt;&lt;br&gt;
&lt;a href="http://www.pdscom3.com" target="_blank"&gt;마포한강호반써밋&lt;/a&gt;&lt;br&gt;
&lt;a href="http://www.maxim6.com" target="_blank"&gt;양주회정역파밀리에&lt;/a&gt;&lt;br&gt;
&lt;a href="https://yangjuduklass.imweb.me" target="_blank"&gt;양주옥정듀클래스2차&lt;/a&gt;&lt;br&gt;
&lt;a href="http://www.pdscom2.com" target="_blank"&gt;전곡역 제일풍경채&lt;/a&gt;&lt;br&gt;
&lt;a href="https://sinbolamedoosan.imweb.me" target="_blank"&gt;양주옥정라피네트더퍼스트&lt;/a&gt;&lt;br&gt;
&lt;a href="https://genisys18006563.imweb.me" target="_blank"&gt;양주백석한양립스&lt;/a&gt;&lt;br&gt;
&lt;a href="https://businessop18006563.imweb.me" target="_blank"&gt;양주옥정힐스테이트파티오포레&lt;/a&gt;&lt;br&gt;
&lt;a href="http://www.pdscom1.com" target="_blank"&gt;오남 서희스타힐스&lt;/a&gt;&lt;br&gt;
&lt;/div&gt;]]></description>
			<author><![CDATA[박정후]]></author>
			<pubDate>Sat, 28 May 2022 06:22: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7"><![CDATA[유용한 생활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Pin Up Casino]]></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21]]></link>
			<description><![CDATA[Пин Ап Казино или же [url=https://pin-up777.ru/]Pin Up[/url] Casino эти игровые автоматы не обещают каждому игроку миллионы долларов, они лишь выполняют свои обязанности и четко выплачивают выигрыши!]]></description>
			<author><![CDATA[gamepinupcasino]]></author>
			<pubDate>Mon, 05 Apr 2021 17:05: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6"><![CDATA[회원상품 홍보 판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Pin Up Casino]]></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20]]></link>
			<description><![CDATA[Пин Ап Казино или же [url=https://pin-up777.ru/]Pin Up[/url] Casino эти игровые автоматы не обещают каждому игроку миллионы долларов, они лишь выполняют свои обязанности и четко выплачивают выигрыши!]]></description>
			<author><![CDATA[gamepinupcasino]]></author>
			<pubDate>Wed, 24 Mar 2021 20:02: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6"><![CDATA[회원상품 홍보 판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Пин Ап Казино]]></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19]]></link>
			<description><![CDATA[Игровые автоматы и слоты в Украине имеют лицензию только в [url=https://pin-up-casino999.ru/]Pin Up[/url] Casino. Играя на деньги на официальном сайте казино вы поймете что аппараты обладают совершенно другой отдачей по сравнению со скриптами!]]></description>
			<author><![CDATA[pinupkazino]]></author>
			<pubDate>Sat, 20 Feb 2021 13:37: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6"><![CDATA[회원상품 홍보 판매 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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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인 권력의 시대]]></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18]]></link>
			<description><![CDATA[나이가 들면 많은 기능들이 퇴화가 되어간다. 그런 퇴화는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우리는 그를 조금이라도 늦추어 보려고 안간힘을 쓴다. 열심히 운동하고 좋은 약을 먹고 그리고 현대의학의 힘을 빌어 그 속도를 최대한 늦추어 보기위해 쌩ㅈㄹ들을 한다. 

그런데 그런 쌩ㅈㄹ의 대상이 육체라는 사실이다. 이런 사실은 인간을 구성하고 있는 또 다른 영역 정신에 대한 그런 노력 즉 퇴화의 속도를 늦추어 보고자 하는 안간힘을 과연 쓰고 있는가에 대한 自問을 내포하고 있다. 내포이며 동시에 의무이기도 하다. 

정신의 영역에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감정이다. 뇌 기능이 떨어지고 기억력이 감퇴하고 인지능력이 저하되고 하는 부분은 육체적인 기능의 퇴화라고 할 수도 있으니 그는 하나의 섭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문제는 감정이다. 감정이 단순해지고 기복이 있으며 쉽게 분노하고 섭섭해하고 그리고 그런 종류 것들을 바탕으로 타인을 받아들이지 않고 고집을 피운 [노인감정]은 하나의 퇴화라고 보아야 한다. 흔히들 "노인이 되면 애가 되어간다."라고 한다. 성인이 애가 된다고 하는 것은 퇴화를 의미한다. 

그런데 이런 종류의 퇴화는 모든 인간이 받아들여야 하는 불가항력적 퇴화가 아니다. "마음을 비운다" " 해탈"이다 하는 것들이 우리의 스승들이 보여 준 쌩ㅈㄹ의 방법이었다. 그렇게 쌩ㅈㄹ을 하면서 종교가 나오고 철학이 나오고 지혜가 나오고 했다. 물론 나이가 내포하는 가장 기본적 명제 "죽음"에의 사색이 그 쌩ㅈㄹ의 기본 바탕이었젰지만 ..

나는 여기서 그런 어려운 주제를 논하려고 함이 아니다. 자신들의 감정을 소화하지 못한 퇴화시키고 있는 [노인]들에게 권력이 가고 그들이 세상의 또 한부분을 움켜잡고 시간과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한국 정치판도 기본적으로 [노인정치]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국민의짐"의 상징이 되어 버린 김종인이 우선 머리에 떠오른다. 50대는 애들 취급 받는 한국정치의 현장은 망하기 전의 소련 정치 지배자들의 세계 같다. 386이라는 젊음의 상징 단어도 이미 586으로 변했고 686 786까지 갈 작정이다. 

"마음을 비운다. 해탈이다." 이런 것들과는 먼 그리고 퇴화된 노인들이 세상을 움켜쥐고 세상을 놓아 줄 생각이 전혀 없는 듯하다. 조갑제 정규제 등 할배들의 행태도 이런 각도에서 바라보고 이해해야 할 것 같아 한마디 적어 본다.

* 참고로 나는 모든 노인들을 조롱하고 욕를 하고자 함이 아니다. 나도 이미 노인의 되는 길로 가고 있고 그런 길을 나의 길을 따라 오는 후배들에게 욕 먹지 않고 가려고 노력하는 사람 중의 하나다. 놓아 줄 것은 놓아주고 내가 가지고 가야할 작고 소박한 것들만 챙겨야 나도 욕을 먹지 않지 않겠는가? 퇴화와 매일 씨름하며 그를 승화시켜 지혜의 영역으로 가고자 하는 모든 노인분들은 위에 해당되지 않음을 다시 한번 밝혀둔다.]]></description>
			<author><![CDATA[역행의 시대ㅡ노인 권력]]></author>
			<pubDate>Sun, 01 Nov 2020 14:39: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8"><![CDATA[자유기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뇨병]]></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8/202011/5f9e37f37f19c3343731.jpg" alt="" />

#당뇨병(Sugar Diabetes)

어제 #마살라짜이(밀크티)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문득 인도/중동 등 지역에서 어느 정도 당뇨병이 심각한가 하는데 생각이 이른다. 현대인들에게 이 당뇨병이 얼마나 무서운 질병인지는 두말 할 필요도 없지만, 내 생각에 유독 인도에서 중동에 이르는 지역의 실태는 좀 많이 심각하다. 통계상으로도 대충 전세계 당뇨환자의 1/3 이상이 이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우리 나라 음식도 가만 관찰해 보면, 남쪽인 경상도와 전라도의 음식은 짜고, 맵고, 자극적이다. 반대로 북쪽으로 갈수록 음식의 간이 심심하다. 더운 기후일수록 음식의 보관 문제도 있으니 당연히 소금이 많이 들어간다. 또 땀을 많이 흘리니 소금 섭취도 더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문제는 더운 곳일 수록 단(Sweet)음식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아마 짠 맛을 상쇄하려는게 아닌가 싶다. 남부 인도의 전통 디저트 혹은 과자의 통칭은 아예 Sweet일 정도다. 그 단맛에 머리가 띵할 지경이다. 

게다가 야자계통의 나무가 많다보니, 대부분의 음식을 #팜유(Palm Oil)로 튀기거나 볶거나 한다. 아시다시피 식용유 가운데 가장 저급한 것이 이 팜유이다. 

더운 날씨환경 탓에 저녁 혹은 밤에 활동을 많이 한다. 중동에서 밤 12시에 식당을 가면 손님들이 바글거린다. 우리는 저녁 모임 등에서도 흔히 밥을 먼저 먹고 술을 마시는데, 이 동네 사람들은 술을 먼저 마시고 보통 저녁 9시가 넘어서 밥을 먹는다. 당연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다. 

암튼 이 당뇨병은 생활습관병이다. 게다가 자연환경, 기후조건 등이 도대체 당뇨를 멀리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는 조건이다. 문제는 이들이 이 당뇨병에 대한 심각성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생활습관병인 당뇨의 치료는 결국, 1) 식이요법, 2) 운동요법, 3) 약물요법 등인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꽤 많은 Business Potentiality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description>
			<author><![CDATA[송태영]]></author>
			<pubDate>Sun, 01 Nov 2020 04:22: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8"><![CDATA[자유기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뇨병]]></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16]]></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left"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011/5f9e373bab9ee5899274.jpg" alt="" width="233" height="415" />

#당뇨병(Sugar Diabetes)

어제 #마살라짜이(밀크티)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문득 인도/중동 등 지역에서 어느 정도 당뇨병이 심각한가 하는데 생각이 이른다. 현대인들에게 이 당뇨병이 얼마나 무서운 질병인지는 두말 할 필요도 없지만, 내 생각에 유독 인도에서 중동에 이르는 지역의 실태는 좀 많이 심각하다. 통계상으로도 대충 전세계 당뇨환자의 1/3 이상이 이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우리 나라 음식도 가만 관찰해 보면, 남쪽인 경상도와 전라도의 음식은 짜고, 맵고, 자극적이다. 반대로 북쪽으로 갈수록 음식의 간이 심심하다. 더운 기후일수록 음식의 보관 문제도 있으니 당연히 소금이 많이 들어간다. 또 땀을 많이 흘리니 소금 섭취도 더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문제는 더운 곳일 수록 단(Sweet)음식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아마 짠 맛을 상쇄하려는게 아닌가 싶다. 남부 인도의 전통 디저트 혹은 과자의 통칭은 아예 Sweet일 정도다. 그 단맛에 머리가 띵할 지경이다.

게다가 야자계통의 나무가 많다보니, 대부분의 음식을 #팜유(Palm Oil)로 튀기거나 볶거나 한다. 아시다시피 식용유 가운데 가장 저급한 것이 이 팜유이다.

더운 날씨환경 탓에 저녁 혹은 밤에 활동을 많이 한다. 중동에서 밤 12시에 식당을 가면 손님들이 바글거린다. 우리는 저녁 모임 등에서도 흔히 밥을 먼저 먹고 술을 마시는데, 이 동네 사람들은 술을 먼저 마시고 보통 저녁 9시가 넘어서 밥을 먹는다. 당연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다.

암튼 이 당뇨병은 생활습관병이다. 게다가 자연환경, 기후조건 등이 도대체 당뇨를 멀리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는 조건이다. 문제는 이들이 이 당뇨병에 대한 심각성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p style="text-align:left;">생활습관병인 당뇨의 치료는 결국, 1) 식이요법, 2) 운동요법, 3) 약물요법 등인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꽤 많은 Business Potentiality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p>]]></description>
			<author><![CDATA[송태영]]></author>
			<pubDate>Sun, 01 Nov 2020 04:04: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1"><![CDATA[공지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edtehnology.ru]]></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15]]></link>
			<description><![CDATA[[url=ledtehnology.ru]светодиодный экран оптом[/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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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BillyKix]]></author>
			<pubDate>Wed, 28 Oct 2020 13:14: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6"><![CDATA[회원상품 홍보 판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원판불변의 법칙]]></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14]]></link>
			<description><![CDATA[原版不變
恩惠, 경원, 현희 등등 우리가 화면에서 不得已(부득이) 보면서 살아야 하는 여인들을 보는 나의 심정은 좀 恪別하다, 조금 더 이뻐보이고 싶은 여자의 본능을 뭐라고 탓하랴. 그토록 공을 들였는데, 같은 동포로서, 길에서 만나면 너도 나도 &lt;참 아름다우세요&gt; 웃으며 한 마디씩 해주는 德性을 발휘하면 좋겠다. (가끔 원판을 올리는 페친들이 있는데, 자꾸 그러면 천벌 받는다.)

사람에게는 본바탕이라는 게 있다. 내 자신이 아무리 노력하고 고치려 해도, 용수철에 매달아 놨는지, 번번히 제 本色으로 돌아오는 모습들을 많이 보아 왔다.  大盜조선생, 깡패두목조선생, 큰손장여사등등의 인생행적를 보면, 사람 본질을  바꾸기가 쉽지 않은 걸 새삼 깨닫는다. 슨상님도 가만히 보면, 평생 그 본색을  유지하신 편이며, 그이 왼팔 오른팔하던 兩人도, ooo이 돈 좋아하는 거 못 말리고,  xoo이 계집 좋아하는 거 못 말린다고, 슨상님도 혀를 차시며 원판불변을 말씀하신 바 있다.

생전 제 손으로 돈벌이를 안해 본 백수가, 한 甲子를 살은 나이에 갑자기 느낀 바가 있어서, 땀흘려 근로해서 내 밥은 내가 벌어서 먹겠다고 나서는 경우는 불가능하다.

권력으로 치부하던 군부정권들은 천하의 못된 날강도 같은 넘들이라서 그렇다 치고, 이런 불의와 싸워서 친일잔재 깡패도당을 물리치고 올바른 민주사회를 만들겠다고 떨쳐 일어났던 애국동지들도 돈 앞에는  별수 없이 바퀴벌레가 되고 말았다. 

백수나 건달이나 걸뱅이는  공통적으로 남이 벌은 걸 뺏어먹고 얻어먹고 살 팔자다. 여보 당신 &lt;무슨산악회&gt;인가 졸졸 따라 다닐 때,  빈대떡 장사하면서 매주 밴또 사준 거, 우리도 보상 좀 받자구요. 하면서 평창동 골목이 막히도록  바리바리 뇌물받아 쌓던 모습이 지금도 많은 애국동지들의 눈에 선하다, 그 버전들은 그 디엔에이를 완전히 떨쳐 버리지 못하는 법.  요즘은 단지 방법만 달라졌을 뿐이다.

게(蟹)가 자기는 옆으로 기는 한이 있더라도, 제 새키들에게 
“니들은 절대로 옆으로 기면 안된다 ! 옆으로 기었다가는 죽는 줄 알아라!”
라고 엄하게 벌주면서 가르쳤더라면, 나았을텐데,  지금의 애미 게(蟹 )는 물러 터져서,  새키들의 별별 作亂도 보는지 마는지, 눈만 껌벅이고 있어서, 천하가 다 어지럽다.

여자 주군을 手錠채워서, 옥에다 처넣은 자들도 그 본색이 변할 리 없다. 期待가 難望이니  아예 선수들을 바꾸던가, 球團을 새로 만들던가 해야 할 판이다. 팀의 승리보다는 년봉 더 받을 궁리만 하는 선수들을 뭐에 쓰겠는가.

형수를 발겨버린다는 자의 본색이야말로 절대로 어데 안 간다. 한때 물고빨던 여자를 새벽닭이 울기 전에 세 번 네 번 부인하고, 형과 형수에게 패륜한 인간이, 무지랭이 백성들에게는 목숨바쳐 헌신한다고 하면, 이런 것이 바로 理致不合, 삶은 호박에 이빨도 안 들어가는 소리다.(여자를 배신하더라도 멸시해서는 천벌받는다.--경험자)

三弘에게 본색의 유전자가 어디로 갈 것이며, 時局을 이 모양에 이르게 만든 종인의 본색은 米壽가 되어도 변치 않을 게 틀림없다.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表象, 조국, 윤미향, 추미애, 김남국...저들의 原版本色은  언제나 한결같아서 참 좋다만, 왜 우리백성은 그렇게나 겪고, 겪고, 또 겪으면서도 原版本疾이 변하지 않는지 참 안타깝다.

조국의 본질을 통해서 충분히 如實히 보았고, 지금도 보고 있는데, 그래서 더 걱정되는 祖國本色이다.

출처:페이스북]]></description>
			<author><![CDATA[우리 코리아]]></author>
			<pubDate>Fri, 16 Oct 2020 06:23: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8"><![CDATA[자유기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13]]></link>
			<description><![CDATA[조선이 겪은 참혹한 피침전쟁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다.
임진왜란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똘끼에 의해 시작된, 어쩌면 조선으로서는 억울한 전쟁이다.

하지만 병자호란은 조선 지배층들의 병신짓에 의해 자초한 전쟁이고 그래서 원통하다.
대륙의 지배권이 명에서 청나라로 넘어간 후, 1636년 4월 홍차이지는 후금을 청나라로 개명하고 청태종으로 등극하는 성대한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조선의 사신도 초청을 받았고, 조정에서는 나덕헌과 이확을 축하사절로 보냈다.
하지만 이들은 명에 대한 충성심에 청태종에게 인사도 안하고, 받은 칙서도 버리고 귀국했다. 한마디로 남의 잔치에 제대로 고춧가루 뿌리고 깽판진 것이다.

웃기는 것은 조선의 조정은 돌이온 이들이 청태종의 칙서를 받은 것 자체를 문제 삼아 이들을 귀양보낸다.
열받은 청태종은 조선을 손보기 위해 그해 겨울 압록강이 얼기를 기다려 전광석화처럼 쳐들어 온다.

청의 침공을 알리는 북방으로 부터의 봉화보다 더 빠르게 청군은 한양에 도달했으며, 조선왕이 강화도로 도망갈 것에 대비해 그쪽 부터 막았다.

그 다음은 다 아는 이야기. 인조가 삼전도에서 홍차이지 앞에서 대가리 박고, 조선인 수십만이 전리품으로 청나라로 끌려가고, 환향녀와 호로자식이 생겨나고. 임진왜란은 7년간의 전쟁이었다. 하지만 피해는 3개월에 불과했던 병자호란이 훨씬 더 컸다.

등신같은 조선의 씹선비들의 잘못된 선택이 당시 조선 인구의 1/20인 50만 이상의 백성들을 피눈물 나게 만든 것이다. 조선말기 역시 등신같은 전주 이씨들과 선비들이 당시의 세계 정세를 잘못 읽고 이나라를 식민지로 만들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1636년과 1905년 두차례 참혹한 역사를 겪고도 깨닫지 못하고, 2020년에도 그대로 반복하는 문재인 그리고 더불어공산당. 
이런 나라에 미래 따위가 있을리가 없다.

출처:페이스북]]></description>
			<author><![CDATA[hwlee8]]></author>
			<pubDate>Fri, 16 Oct 2020 05:58: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8"><![CDATA[자유기고]]></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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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평중 칼럼] 반일·종북 민족주의, 대한민국을 위협하다]]></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12]]></link>
			<description><![CDATA[조정래 작가 친일 논란 재점화 문 정권 반일 민족주의 엄호 감성적 민족주의는 愚民化 술책 나라 해치는 반일·종북 克日·克北이 민족주의 화두 돼야
 
광복 75주년이 지났어도 반일 민족주의는 현재진행형이다. 문재인 정권의 ‘관제 민족주의’로 한·일 관계는 벼랑 끝에 섰다. 시민사회는 일제 잔재 청산을 내세워 중·고교 교가를 교체한 데 이어 유치원 명칭을 유아 학교로 바꾸자는 운동이 한창이다. 정권 지지율의 절대 병기인 관제 민족주의는 민심에 뿌리박힌 반일 감정과 폭발적 상승 작용을 불러일으킨다. 반일 민족주의를 비판하면 토착왜구로 몰려 생매장된다.

“150만 친일파를 전부 단죄하지 않으면 이 나라의 미래는 없다.” ‘민족문학계 거장’ 조정래의 일성(一聲)이다. 지난 12일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민족 정기를 위해 반민특위를 부활시켜 민족 반역자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강변했다. 조정래는 그냥 소설가가 아니다. 그의 ‘태백산맥’은 860만부가 나간 초(超)베스트셀러다. ‘아리랑’(410만부)과 ‘한강’(305만부)까지 한국 근현대사 대하소설 3부작이 1600만부 팔렸다. 문학적 성취 여부를 떠나 천문학적 판매량은 조정래 소설이 한국인의 마음을 건드렸음을 보여준다. 반일 민족주의의 정치적 재구성이야말로 성공의 비기(祕技)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8/202010/5f89352bc4e069790652.jpg" alt="" />
윤평중교수/한신대학교

‘민족은 상상된 공동체(imagined community)’라는 주장이 있다. ‘민족이 민족주의를 만든 게 아니라 민족주의가 민족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혈통과 언어를 공유한 반만년 백의민족을 자랑하는 한국인에겐 놀랍게 들린다. 장기 지속된 혈통·언어·문화 위에 건설된 한국 민족주의와 근대의 산물인 서양 민족주의를 평면 비교하긴 어렵다. 하지만 민족주의가 민족을 불러낸다는 건 명백한 사실이다. 단군 신화는 몽골 침략에 시달린 고려 말에 한민족의 뿌리로 ‘호명’된다. 위대한 한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외친 위서(僞書) ‘환단고기’는 일제 때 ‘발견’된다. ‘조정래 파동’은 민족과 민족주의가 역사적으로 재구성된 정치 담론임을 입증한다.

북한 문제 역시 감성적 민족주의가 대세다. 북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 근육 자랑에도 문재인 정권은 김정은 위원장의 빈말에 감읍한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초토화할 북한 핵 무력과, “사랑하는 남녘 동포들”을 위로하는 김정은의 민족주의 수사(修辭)는 정면충돌한다. 시민사회는 북한의 가공할 군사력 증강이 실제로 겨냥한 과녁이 한국인의 생명과 재산이라는 현실에 눈감는다. ‘북이 설마 핵으로 동족을 치겠느냐’는 ‘우리 민족끼리’ 소망 사고가 김정은의 집요한 한반도 통일 전략을 감춘다.

반일 감정의 씨줄과 종북 정서의 날줄이 한국 민족주의를 왜곡한다. 북한이 일제 잔재를 없애 민족사적 정통성에서 앞섰다는 거짓 사관(史觀)이 민족주의를 오염시킨다. 감상적 민족주의는 엄혹한 국제정치에 대한 냉철한 인식을 방해한다. 21세기 신(新)냉전에서 한반도는 미·중 두 제국 패권 경쟁의 최전선이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공유한 한·일 간 상호 협력은 ‘제국 중국’의 무한 팽창에서 우리 주권을 지킬 합종연횡의 국가 전략 자원이다. 즉물적 반일 감정을 넘어 냉정한 극일(克日)과 용일(用日)이 새로운 한국 민족주의의 화두가 되어야 마땅하다.

북한은 우리가 생각하는 한민족이 아니다. 스스로 ‘김일성 민족’을 선포한 지 오래 되었다. 세계 5대 핵강국인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들 버금가는 핵전략 국가임을 실증한 북한의 군사 굴기로 남북 체제 경쟁은 완전히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한반도 전략 구도의 중대 변환에 직면해서도 공허한 종전 선언에 집착하는 문 정권의 종북 민족주의는 나라를 해치는 망상이다. 정전 협정과 한·미 동맹에 기초한 정전 체제는 한반도의 ‘사실적·법적 평화’를 70년 가까이 지탱해왔다. 냉혹한 국제정치 현실과 힘의 역학을 외면할 때 남북이 공존하는 한반도 2국 체제 수립은 불가능하다. 6·25전쟁은 열정적 민족주의가 평화는커녕 전쟁을 초래한다는 교훈을 증명한다.

반일·종북 민족주의는 나라와 시민적 자유를 위협한다. 반일 민족주의는 시대착오적이고 종북 민족주의는 역사의 반동이다. 하지만 민족주의가 만든 국민 국가는 인류의 엄연한 현실이므로 열린 민족주의를 가꾸는 방법 외엔 다른 대안이 없다. 혈통과 관습에 매인 종족적 반일·종북 민족 감정은 역사의 퇴행에 불과하다. 종족적 한계를 떨쳐내는 시민적 민족주의라야 한국 민족주의가 부활한다. 반일·종북을 넘어 극일·극북(克北)으로 가야 우리가 산다. 광복 75주년에 실체도 없는 친일파 타령은 자유롭고 정의로운 공화정의 적(敵)이다.

출처:조선일보,  윤평중 교수칼럼]]></description>
			<author><![CDATA[hwlee8]]></author>
			<pubDate>Fri, 16 Oct 2020 05:53: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8"><![CDATA[자유기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맹이 자동으로 되는줄 아나” 美전문가들, 주미대사에 반박]]></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8/202010/5f8933cfa15a92236371.jpg" alt="" />

한국, 미국 아닌 다른 파트너 선택하면 지난 70년과 완전 다른 상황 맞을것
“한국이 동맹인 미국 대신 다른 파트너를 선택한다면 지난 70년과 완전히 다른 상황을 맞을 것”

“동맹이 자동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모욕”

“한국은 70년 전에 미국을 선택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70년간 미국을 선택하는 게 아니다”라는 이수혁 주미 한국대사의 발언과 관련해 미국 전문가들 속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VOA)가 1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담당 보좌관을 지낸 빅터 차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는 VOA에 “한국이 미래에 다른 파트너를 선택한다면 학자들은 미국과 동맹을 유지했던 70년을 한국 역사상 가장 평화롭고 번영했던 시기로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 석좌는 “미국과 중국이 제로섬(한쪽이 득을 보면 다른 한쪽이 손해를 입게 되는) 경쟁을 벌이면서 한국이 주요 동맹과 최대 이웃국 사이에서 위험 분산 공간을 찾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며 “한국은 어느 한쪽에 의해 얽매이거나 다른 한쪽에 의해 버려지는 상황을 원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 출신인 마이클 그린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선임 부소장은 VOA에 “이 대사를 안다. 한미 동맹이 한국과 미국 안보에 필수적이라는 것을 대단히 잘 아는 사람”이라며 “한미 양국의 국민 모두 이런 사실을 인정한다는 것은 여론 조사를 통해서도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린 부소장은 한국 관리들이 연이어 논란 발언을 내놓는 배경으로 한국 정치 환경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그는 “이 대사의 발언은 한국이 파트너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한국 국회 내 진보 세력의 신뢰를 얻으려는 시도로 보일 뿐, 한국이 미국을 선택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데이비드 맥스웰 민주주의수호재단(FDD) 선임연구원은 “일각에서는 이 대사의 발언을 동맹의 미래에 대한 한국의 어정쩡한 태도로 해석하지만, 실제로는 매우 긍정적인 인식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미 동맹의 힘은 단지 70년 역사 때문만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의도적인 헌신을 기반으로 한다는 뜻으로 읽힌다”며 “동맹이 자동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모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동맹을 유지하고 개선하겠다는 의도적 결정이 필요함을 아는 것이 동맹에 대한 최고 수준의 존중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김명성 기자 tongilvision@chosun.com]]></description>
			<author><![CDATA[hwlee8]]></author>
			<pubDate>Fri, 16 Oct 2020 05:47: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8"><![CDATA[자유기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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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삼겹살을 우리가 먹게 된 사연]]></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8/202010/5f8641fb24f6b8923260.jpg" alt="" />

삼겹살을 불에 굽는 문화는 한국만의 독특한 식문화이다 
삼겹살을 먹게 된 계기가 돼지를 일본에 수출하며 일본은 먹지 않는 삼겹살을 우리가 먹게된 슬픈사연을 전하며  일본에게 탓을 돌린다 
시장을 모르는 소리다 
생산된 제품에 잉여가 있다고 해서 그게 시장을 만들어내지 않는건 상식이다 
적어도 유기물을 입에 넣어줘야 돈이 되는 식품산업에서는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기는 극히 어려운것이다 
가축의 간 중에서 제일 맛있다고 하는 닭의 간이 매해 수억마리분의 잉여로 남지만 한국에서는 소비 되지 않는 것이 그 단적인 예이다
세계 모든 양돈축산의 나라들이 자국민은 먹지않는 삼겹살의 소비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그 처치곤란의 삼겹의 구세주가 한국이라는 사실도 
삼겹살 시장발달의 원인을 찾기위해 자료나 인터넷을 찾아봐도 반일종족주의에 물든 한국에 어디에도 제대도 된 근거를 찾을수 없다 
내 경험만으로 판단할 수 밖에
1970년대말 
당시엔 식당에서 삼겹살을 구워먹는 외식문화는 없었다 대부분 고기는 갈비등 양념육을 팔거나 로스구이 주물럭 이라는 이름으로 숯불이나 팬에 굽는 형식이었고 돼지고기는 계곡물가 캠핑에서 누가 응가하고 덮어놓은 넓적한 돌판을 달궈 맛있게 궈먹던 시절 이었다
그때즈음 동네구멍가게를 대체해 연쇄점이라는 이름으로 체인형 슈퍼들이 생겨났다 
그곳에서는 대부분 공산품만을 취급했는데 전두환정권이 들어서며 경제발전을 위해 각종 규제를 풀었다 
그때 풀은것이 냉동고를 갖춘 슈퍼는 정육점에서만 취급하던 육류를 냉동포장육에 한해 팔수 있도록 한것이다 
사실 그때만해도 정육점에서도 냉동고기는 없었다 아니 굳이 고기를 냉동시킬 이유가 없었던 거다 
그런데 아무도 먹지 않아  항상 남아도는 돼지 뱃살은 일단 냉동시켜 장기간 팔수 있었기에 도시곳곳에 퍼진 연쇄점 슈퍼를  통해 유효기간 없이 팔 수 있었다 
그런데 전국적인 냉동판매 시설은 어떻게 확보되었을까 
당시 쮸쭈바라는 히트상품을 팔던 아이스크림 회사 삼강산업이 경영권분쟁으로 흑자부도가 났는데 그 회사를  77년에 인수한 롯데삼강은 자본력과 일본의 기술을 받아 현존하는 싸고 기능좋은 쇼케이스형 냉동고를 전국에 무상으로  널리 뿌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연쇄점 주인들은 융통성을 발휘해 그 아이스크림 냉장고 한편에 냉동삼겹살을 슬그머니 놓아 돈 한푼 안들이고 냉동 매대를 확보하게 된것이다 
그런데 냉동삼겹살은 기름도 많고 느끼해 싼가격에도 불구하고 잘 팔리지 않았다 당시 가정에서는 얼리지 않은 삼겹살을 정육점에서 사서 매운 양념을 해 팬에 굽는 정도라서 굳이 냉동삼겹을  소비할 이유가 없었다
그런 삼겹살이 소비되던 곳은 탄광 공장 현장등에서 드럼통이나 돌판에 올려 막구운 노가다 음식이었다 
지금도 먼지 먹고 땀흘리고 고생하면 목에 때 뺀다고 삼겹에 소주마시는 문화는 그곳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공단엔 정육점이 없었다 그래서 근처 연쇄점에서 산 냉동삼겹은 그렇게 소비되기 시작했다 
그게 1980년 즈음의 일이다 
그럼 요즘 먹자골목에  두집걸러 하나 있는 삼겹살집은?!?
1984년 망원동에서 하숙하며  홍대다니던 내게 기숙사에 기거하며 이대다니던 누나가 성대앞으로 나를 불렀다 
맛있는거 사준다고…
이대음대 다니던 누나는 소비트렌드에 민감했고   여대앞 분식집이 아닌 보통대학의 학교앞 식당을 동경했다
혜화동 로타리와 성대사이에 있던 상점가에 있던 한 한식집이었는데 거의 밥집메뉴에 특이하게 삼겹살이 메뉴에 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돼지갈비집이나 족발집은 있어도 삼겹살을 파는 집은 처음 봤다 
고등학교때 수퍼에서 냉동고기 사다가 고체연료에 코펠에 구워 본적은 있어도 이렇게 식당에서 먹어 본것은 처음이었는데 찬과 밥과 소주와 먹으니 맛있게 먹었다 
성대앞에 삼겹을 팔게된 계기는 이렇다 
학생데모가 한참인 시절 운동권학생들은 노동운동을 위한 위장취업으로 공단을 들락거렸다 
꼭 노동운동이 아니어도 공장을 오간 휴학생이나 복학전후의 학생들은 힘든 건설일당보다 청계천  성수동 구로동에 금속공장에 많이 다녔다 
거기서 툭하면 먹던 싸구려 음식이 삼겹살 드럼통 구이였는데 그게 많이 퍼지며 공단근처엔 삼겹살을 메뉴에 넣는 밥집이 하나둘씩 생겨나다가 결국 위장취업 운동권 학생이 많은 성대앞까지 진출하게 된 것이다 
누나가 알던 성균관대의 운동권 &lt;형&gt;은 누나에게 그런 식문화를 전수한 것이다 
일본에 돼지가 대량 수출되던 것은 1988년 이후이다 제품은 소비자의 소비문화가 만들어낸 수요가 있지 않으면 억지로 밀어내 시장을 만들수는 없다 
그게 가능하다면 돼지를 키우는 세계각국이 삼겹살을 소비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거의 모든나라가 버리다시피하여 싸게 수입되는 돼지비계가 이렇게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온 것은 등심 안심만 사가던 일본 탓이 아니라 위장취업하던 운동권이 원조라는 사실을 알기나 할까 

南沢 페이스북 2020 10 14]]></description>
			<author><![CDATA[페이스북]]></author>
			<pubDate>Wed, 14 Oct 2020 00:11: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8"><![CDATA[자유기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운대 지역에 있는 특급호텔 이야기]]></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9]]></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8/202010/5f85bdea1fcda5180417.jpg" alt="" />

외갓집이 해운대에 있었다. 그래서 내 어린 날의 추억 대부분은 해운대에 관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20대에 무역회사에 다니면서, 바이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해운대 지역에 있는 특급호텔과는 인연이 많다. 내가 아주 어릴 적에는 지금 그 유명한 엘시티 쪽에 있었던 극동호텔이 유일했었다. 

후일 박정희 대통령때 #조선비치호텔 이 등장했다. IMF때 내가 상경하기 전까지만 해도 하이야트, 파라다이스 등 꽤 많은 특급호텔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즐겨찾던 곳은 조금은 옛스럽기 까지 한 조선비치호텔이었다. 
파라다이스 호텔 등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정면에 위치한다. 그래서 그저 저 멀리 수평선 밖에 보이질 않는다. 조선비치호텔은 동백섬에 위치해 있어서, 바다를 해안선을 끼고 바라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킴스와 같은 전형적인 Pub레스토랑이 있어서, 그저 부담없이 외국바이어들과 술 마시고 놀기에 좋았던게 내가 이 호텔을 가장 좋아했던 이유다.

그 조선비치호텔 인근에 그랜드호텔이 있다. 사실 위치는 최고였지만 개장 당시부터 좀 많이 촌스러웠다. 그리고 바로 옆에 빌딩이 오션타워라는 오피스텔이었는데, 이곳도 꽤 유명한 곳이다. 지금 돌아보면, 한중수교 이후 중공의 한국점령의 전초기지 역할을 했었던 #상해금강성 이라는 대형 중식당이 있었다. 이 식당의 대표로 와 있었던 오해생이라는 인물은 상해방 출신에 북경대학교와 김일성대학교를 나와 한국말을 유창하게 구사했던 인물이다. 나와는 술도 함께 많이 마셨고, 꽤 친분도 있었다. 그런데 지금 돌아보니, 그는 그저 단순히 중식당 대표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당시에도 중공대사조차도 그 앞에서 공손할 정도였으니 짐작할 만하다. 

그리고 그 오션타워 오피스텔 지하에 있었던 "곰"이라는 촌스러운 이름의 룸싸롱이 부산에서는 가장 유명했다. 그 주인에 바로 유명한 엘시티 프로젝트의 사장이다. 그는, 룸싸롱 웨이터에서 시작한 입지전적 인물이다. 이미 90년대에 아파트개발비리 사건으로 감옥에 다녀오기도 했다. 그때도 소문이 자자했다. 검찰조사에서 자신이 로비했던 대상인 정치인, 공무원들의 이름을 끝내 불지 않았다고 했다. 아마 이런 전력이 이후 #엘시티 라는 대형프로젝트를 성사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참, 그 이후 그 유명했던 검찰총장 채모의 내연녀가 이 룸싸롱에 마담 중의 한명이었다. 아마 당시에 부산의 정치인, 고위공무원, 언론, 검찰까지 소위 힘있는 놈들치고 이 룸싸롱의 사장 이영복의 접대를 받지 않은 놈이 없었다는 얘기는 사실이었을게다.

그렇찮아도 이미 호텔은 문을 닫고, 팔렸다는 뉴스를 꽤 오래 전에 접했고, 꽤 궁금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꿀이 있는 곳에 벌나비가 몰려들고, 똥덩어리 있는 곳에 똥파리가 몰려들 듯, 이게 또다른 거대 #게이트 로 진화하고 있는 냄새가 물씬 풍긴다. 한국으로 귀화한 러시아 마피아가 이 호텔을 매입했고, 또 프로젝트 개발 시행에 나선 개발자는 전남 장흥 출신에 경희대학교 출신이란다. 그는 이미 작년에도 해운대의 알짜배기 땅의 매입에 특혜를 받은 것으로 이름이 오르내렸다. 그리고 장흥출신 대표적인 닝겐이 임종*이다. 게다가 '국민의짐' 주호*의 이름도 오르내린다.

부산을 흔히 좌우구분이 없는 도시라고 하는데, 이는 조금 오해가 있다. 지금 서울에 서울토박이가 아마 20%가 채 되지 않듯이, 부산도 인구 5백만의 거대도시이다. 게다가 이미 6.25때 이북피난민 뿐 아니라 전국의 피난민들이 몰려들었다. 그 중에 많은 이들이 정착을 하다보니, 출신지가 서울만큼이나 다양하다. 게다가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가 절정을 이룰 때, 공단지역을 중심으로 엄청난 호남인구들이 유입되었다. 그리고 대충 내가 파악해본 수치로는 35%이상이 호남출신으로 알고 있다. 이 숫자는 노무현의 대선 당시 부산의 지지율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노무현때 대표적인 게이트 중에 하나였던 부산저축은행 사건 등도 부산에 거주하는 광주일고출신 인맥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가세연에서 이 그랜드호텔이 게이트로 진행되고 있는 내용을 보도하기 시작했다. 상당히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이념 따위는 개뿔, 그저 #아귀 처럼 쳐먹어도 쳐먹어도 배부른 줄 모르는 저 좌빨기생충 집단들이 #숙주 대한민국까지 파괴해나가겠다고 저렇게 발악질이다. 그런데 아마 그들의 행각은 아름다운 결말은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저 지네 죄목만 하나 더 추가하는 꼴이 될 것이다.
이제 #소서노_번영시대 를 향한 #신장개업 의 시간이 점점 더 빠르게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https://youtu.be/sC8wIU-WYho (가세연 그랜드 1/3)
https://youtu.be/R1kiAtlhyrQ (가세연 그랜드 2/3)
** 아래 사진의 그랜드 호텔을, 다시 다른 사진의 조감도처럼 3개의 타워로 이뤄진 주상복합건물로 개발하려는 모양이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8/202010/5f85bdea1fcda5180417.jpg" alt="" />

송태영 페이스북]]></description>
			<author><![CDATA[우리 코리아]]></author>
			<pubDate>Tue, 13 Oct 2020 14:50: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8"><![CDATA[자유기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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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황한 강기정, 청와대 출입에 반드시 엑스레이 검사대? No]]></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8/202010/5f85ba8b949317974835.jpg" alt="" /> 

강기정 전 정무수석은 청와대에서 이강세 스타모빌리티 대표를 만나긴 했으나 5000만원은 받지 않았다고 범행을 부인했다.

돈을 받지 않았다는 근거로 청와대는 엑스레이 검사대를 통과하게 돼 돈을 가지고 들어올 수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정말 그럴까.

일반적으로 도보나 청와대 버스로 출퇴근 하는 직원들이나 외부인들이 청와대 경내에 들어갈 때 엑스레이 검사대를 통과하는건 맞다.

그러나 자가용으로 들어오는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

청와대 경내에 들어오는 문은 정문 외에도 세개의 문이 더 있다. 
청와대 수석들은 운전수가 있는 자가용이 배정돼 그걸 타고 다니는데 차량 출입문에는 위험 물질 탐지 장비만 있을뿐 엑스레이 검색대는 없다. 또한 외빈이 자가용으로 들어오고 나갈때도 마찬가지다.

이강세씨가 자가용으로 돈을 가지고 들어왔다면 발각되지 않았을 것이고, 강기정 전 수석이 자기가 타는 차에 돈을 실고 나갔다면 돈은 발각되지 않았을 것이다.

'엑스레이 검색대' 통과하지 않고도 청와대 출입이 가능하다는걸 강 전 수석은 모를리 없다. 그런데 금방 들통날 말을 왜 했을까.
당황하고 있는 것이다.
"당황하셨어요?"

허현준 페이스북]]></description>
			<author><![CDATA[우리 코리아]]></author>
			<pubDate>Tue, 13 Oct 2020 14:33: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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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을 이기려면 더 부강해져야한다.]]></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7]]></link>
			<description><![CDATA[일본유학만 다녀오면 친일파가 되는데,  그 숫자가 150만이란다.  
(제기R, 욕 나온다. 친일파 때문에 나오는 게 아니라, 話者때문이다.)

그 말 그대로라면 일본은 참 훌륭한 나라로구나. 
과거라는 쇠사슬에 묶여서  깽깽대는 똥개처럼  굴지마라. 
그래서는 미래를 향해서 한 발자욱도 못 나간다.

일본만 가면 친일파되는 거 탓하지 말고. 진정 민족의 앞날을 염려하는 작가선생이라면,  "일본인이든 누구든 한국에 유학만 오면, 또는 한국관광만  다녀가도 친한파가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고 가르쳐야한다.

태백산맥이라는 책을 쓰면서 아마  귀신에 씐 모양이다.  친일파,  또는 반동분자로 억울하게  죽은 원귀들이 빙의를 하는 모양인데, 책팔아 번 돈으로 푸닥거리를 한 번 해야겠다. 

일본을 이기려면 일본보다  부강해지면 된다. 일본에 더 열심히 드나들면서  노벨상 받은 과학자들로부터 배우고, 저들이 세계속에서 환영받는 장점을 本받아야 한다고 가르쳐라. 괜히 철없는  애들에게 토착왜구 타령해봐야 생전  저들을 앞서지 못한다. 일본을 진정 이기고 싶다면, 죽창가  좋아하는 애들을 몰고, 자주 일본에 건너가 배우라.
그리고, 소바는 소바, 오뎅은 오뎅이라고 칭하라고 가르쳐라. 우리의 김치가 타국에서도 김치라고 불리기를  원하지 않는가? 

음식이 무슨 죄가  있기에 일식집 요리사가 낯뜨거워 해야 하는가? 

음식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스시를 유난히 좋아하는  삼청동패거리들이나, 죽은 뒤에도 사케대신 금복주가 젯상에 올라오면  술잔 던져버릴 신경질 해창이도 반일에는 거품무는 일등 항일투사 죽창잽이라는 게 떠오른다. 친일파든 항일파든 오뎅, 사케는 본래 이름대로 부르고, 식성대로  먹어도 뭐라하지 않는 정도가 되어야 감비아 사람들로부터 &lt;선진한 문화민족&gt;이라고 존경받는다.

Daba Sin]]></description>
			<author><![CDATA[우리 코리아]]></author>
			<pubDate>Tue, 13 Oct 2020 14:18: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8"><![CDATA[자유기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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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est]]></title>
			<link><![CDATA[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content_redirect=1]]></link>
			<description><![CDATA[test 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hwlee8]]></author>
			<pubDate>Mon, 05 Oct 2020 06:43: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2n1bj25ajga32e78v.kr/?kboard_redirect=1"><![CDATA[공지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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